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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 : 가오픈부터 실제 오픈까지 ! – 프랜차이즈 창업절차 4편

안녕하세요 리빌드 입니다 ^^ 앞서서 프랜차이즈 창업절차에 대한 포스팅을 총 3편에 걸쳐서 했는데요 ~! 오늘이 드디어 마지막 4편 ! 가오픈부터 실제 오픈까지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1편~3편을 못보신 분들은 포스팅 아래에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


10. 가오픈단계


모든 상품, 집기, 비품 등이 입고 진열되고 직원들이 맡은바 업무를 소화해내는 개업(오픈) 전에 사업장의 모습을 일러 ‘가오픈단계’라고 합니다.  ‘실제 오픈을 했다’라는 가정 하에 가맹 점주와 직원들이 본부에서 파견된 슈퍼바이저와 함께 영업을 가상으로 진행해보는 단계인데요.

이때 매장 내 업무별 포지션대로 운행을 해보면서 기기의 문제점 체크 및 직원별 동선 움직임, 서비스 문제점을 체크하여 개업일에 이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가오픈단계에서는 사전에 문제점을 보완하고 수정을 함으로써 정상적인 오픈을 꾀함이 목적인데요. 이때, 가까운 지인 및 가족들을 초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에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향후 문제점을 대비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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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에서 가맹점은 직원별 근무 스케줄을 작성하여 구체적으로 휴무일자와 근무시간 교대일정표를 자세히 기록합니다. 비상대기 인력조직도를 만들어 유사시에 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가맹점(매장운영) 통장을 별도 개설하여 부가세, 기타 물품대금 및 운영수익 등의 체계적인 경영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11. 오픈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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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단계에서는 상권입지(지역) 특성을 파악하여 아이템이 돋보이고 고객을 지속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개업(오픈)행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체적으로 인쇄물에 따른 전단, 현수막 등을 표시하고 판촉물과 이벤트를 동원하여 홍보를 하고 본사에서 각종 인쇄물, 판촉물 관련을 지원해주기도 하는데요. 반면에 가맹점주가 직접 선택하여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인쇄물 관련은 해당 브랜드 아이템의 로고를 삽입하여 제작하는 경우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본사에 문의 후 발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별도의 지정거래처가 있는 경우에는 발주날짜만 맞추어 수량과 가격만 제시할 수 있도록 함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인력파견 지원을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해줄 경우, 개업일을 기준으로 1~3일 정도 해주는 게 보통입니다. 이는 본사마다 업종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슈퍼바이저라 칭하는 본사파견 직원 1명이 전체적인 매장관리를 통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리바이저’로 주방으로 파견이 나오는 본사직원도 있는데,  보통은 1~2명이 짝을 이루어 가맹점의 주방을 지원합니다.


프랜차이즈 창업절차에 대한 포스팅이 이렇게 4편에 걸쳐 마무리 되었는데요 ! 이렇듯 총 11단계에 거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개설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각각의 단계별 요소별로 가맹점 점주는 독립된 사업장의 영위와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 가맹본사와 좋은 유대관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점 꼭 유의해주세요 ! 🙂

출처  : 소상공인자료실 ‘창업경영가이드_이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