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정보 플랫폼 · RE:BUILD by TURNROOT

폐업 전에, 남은 자산과 처리 순서를 먼저 확인하세요.

임대차·권리금·기기 처분·원상복구부터 직원·세금과 지원제도까지, 놓치기 쉬운 항목을 폐업신고 전에 순서대로 살펴보세요.

DECISION FIRST

폐업은 신고 한 번으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정리비용, 계약, 일정이 서로 연결돼 있습니다. RE:BUILD는 무엇부터 확인할지 보이도록 복잡한 일을 단계로 나눕니다.

MONEY

정리비용과 회수 항목을 확인합니다.

보증금, 원상복구, 미지급금, 인건비와 세금까지 함께 살펴봐야 정리 전 확인할 범위가 보입니다.

CONTRACT

끝내야 할 계약을 목록화합니다.

임대차와 거래처, 직원, 구독 서비스의 종료 조건과 통보기한을 한 번에 점검합니다.

TIMELINE

순서를 잡으면 손실을 줄일 선택지가 보입니다.

01결정 전
현황 점검
02실행 전
계약·비용 점검
03종료 후
신고·사후관리

RE:BUILD ROUTE

폐업 전 확인할 일을 순서대로 살펴보세요.

사업정리 점검에서 현재 상황을 확인하고, 폐업백서와 거래 기능에서 다음 행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STEP 01

현재 상태 점검

사업, 계약, 비용과 일정에 관한 질문으로 가장 먼저 볼 항목을 정리합니다.

점검 시작하기 →
STEP 02

자료와 선택지 확인

공식 출처 기반 폐업백서와 상가·기기 거래 기능으로 실행 준비를 구체화합니다.

폐업백서 보기 →
STEP 03

필요한 도움 연결

다시 창업을 준비한다면, 누구에게 무엇을 팔고 얼마를 남길지부터 살펴보세요. TURNROOT는 이 질문을 사업계획과 첫 실행 순서로 정리하는 재창업 전략 자문을 제공합니다.

TURNROOT 재창업 자문 알아보기 →

ASSET TOOLS

남은 자산을 다음 선택으로 연결합니다.

점포와 설비를 폐기하기 전에 거래 가능성과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PRACTICAL GUIDE

최근 폐업백서

폐업백서 전체 보기 →

폐업백서

재고를 세고 나서도 영업한다면, 인도일까지 달라진 수량은 어떻게 맞출까요?

양수인과 재고를 함께 센 뒤에도 인도일까지 며칠 더 영업하는 가상의 경우를 생각해볼게요. 그사이 팔린 물건도 있고, 새로 들어오는 재료도 있을 수 있죠. 처음 센 숫자를 지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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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백서

가게를 넘길 때 렌털기기도 그대로 쓸 수 있을까요?

가게를 넘기는 날에도 정수기와 카드단말기가 매장에 남아 있는 가상의 상황을 생각해볼게요. 양수인은 그대로 쓰고 싶지만 계약사의 답은 아직 없습니다. 옮길 필요가 없다면 편하겠지만, 장비가 그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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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백서

점포 인도일에 현장에 갈 수 없다면, 대리 확인의 범위부터 정하세요

철거가 끝나는 날 직접 갈 수 없어 가족이 대신 현장에 가는 경우를 생각해볼게요. 가족이 맡을 일은 위치별 사진을 찍고, 아직 보지 못한 부분을 표시해 보내는 데서 […]

폐업백서 읽기 →

지원제도·세무·행정 정보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각 폐업백서의 확인일과 공식 출처를 기준으로 신청 전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상가나 기기를 정리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매물 정보를 입력하면 운영팀의 게시 검토 후 공개됩니다. 공개 상태와 거래 문의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BUILD by TURNROOT

RE:BUILD는 주식회사 턴루트가 운영합니다.

RE:BUILD는 사업정리 정보와 거래 기능을 제공하는 민간 플랫폼입니다. 정부 지원사업의 신청·심사 창구가 아니며, 지원 신청은 해당 사업의 공식 채널에서 진행합니다. 재창업의 고객·판매·수익 구조와 사업계획을 검토하려면 별도 서비스인 TURNROOT 자문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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